
- 가로축(Q 또는 Y): 실질GDP, 총생산량
- 세로축(P): 물가 수준
AD-AS 모형이란
- 총수요(AD)와 총공급(AS)의 상호작용으로
물가 수준(P)과 생산량(Q 또는 실질GDP)이 결정되는 모형이다. - 한 나라 경제 전체의 물가와 생산량 변화를 설명한다.
총수요곡선(AD)
- 물가 수준이 변할 때, 경제 전체의 총지출(C+I+G+X–M)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여준다.
- 우하향 곡선이다.
- 물가가 오르면 구매력이 줄어 총지출이 감소하고, 물가가 내리면 총지출이 증가한다.
총공급곡선(AS)
- 물가 수준이 변할 때, 기업이 공급하려는 총생산량을 보여준다.
- 단기 AS(SRAS): 우상향 (물가 상승 → 생산 증가)
- 장기 AS(LRAS): 수직 (경제의 최대생산능력 수준에서 고정됨)
균형점
- AD와 AS가 만나는 점이 경제의 균형점이다.
- 이 지점에서 총수요 = 총공급
- 균형 물가(P*)와 균형 생산량(Q*)가 결정된다.
핵심 요약
- AD는 경제의 ‘지출하는 힘’
- AS는 경제의 ‘생산하는 힘’
- 두 곡선의 교차점이 물가 수준과 실질GDP를 결정한다.
총수요곡선(AD) 이동 요인
[오른쪽(우측) 이동 요인 (AD 증가)]
수요 D “사고 싶은 마음”
아이스크림 가격은 그대로인데 = 재화의 가격이 고정
소득이 늘어서 더 많이 사고 싶어진다면?
→ 이건 수요가 증가했다(곡선 자체가 오른쪽 이동).
- 소비 증가 : 소득 증가, 세금 인하, 소비심리 개선
- 투자 증가 : 금리 하락, 기업 기대 상승, 세제 혜택
- 정부지출 증가 : 재정확대정책
- 순수출 증가 : 환율 하락(수출 증가), 해외 경기 호황
[왼쪽(좌측) 이동 요인 (AD 감소)]
" 흥, 안살래"
- 소비 감소 : 세금 인상, 소득 감소, 소비심리 악화
- 투자 감소 : 금리 상승, 기업 기대 하락
- 정부지출 감소 : 재정긴축정책
- 순수출 감소 : 환율 상승(수입 증가), 해외 경기 침체
+심화
인플레이션 (Inflation, 물가상승)
원인: 총수요(AD)가 오른쪽으로 이동
이유: 소비, 투자, 정부지출, 수출 증가 등으로 지출이 늘어남
결과: 물가 상승(P↑), 생산 증가(Y↑)
특징: 경기확장 초기에는 성장, 과도하면 인플레이션 발생
경기침체 (Recession)
원인: 총수요(AD)가 왼쪽으로 이동
이유: 소비 감소, 금리 상승, 세금 인상 등
결과: 물가 하락(P↓), 생산 감소(Y↓)
특징: 생산 줄고 실업률 증가
총공급곡선(AS) 이동 요인
총공급곡선은 물가 수준이 일정할 때 기업이 공급하려는 총생산량을 보여준다.
총공급은 생산비용이나 생산능력이 변할 때 이동한다.
[오른쪽 이동 요인 (AS 증가)]
공급 S “팔고 싶은 마음”
- 생산비 하락 : 임금 하락, 원자재 가격 하락, 세금 인하
- 기술 발전 : 생산성 향상, 혁신 기술
- 정부 규제 완화 : 기업 부담 감소
- 환율 상승 : 수입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원가 절감
[왼쪽 이동 요인 (AS 감소)]
"이번달도 적자네.."
- 생산비 상승 : 임금 상승, 원자재 가격 상승, 세금 인상
- 기술 후퇴 : 생산성 저하
- 정부 규제 강화 : 기업 부담 증가
+심화
스태그플레이션 (Stagflation)
특징: 물가 오르면서 경기가 나빠지는 현상
공급 확대로 인한 경기확대
원인: 총공급(AS)이 오른쪽으로 이동
이유: 기술 발전, 임금 하락, 생산비 절감
결과: 물가 하락(P↓), 생산 증가(Y↑)
특징: 경기확대와 물가 안정이 동시에 나타남

A : 경기 둔화 - 물가 높고 생산량 적은 구간
B : 경기 확장 (호황) - 물가 낮고 생산량 많은 구간
C : 경기 침체 (불황) - 물가가 낮고 생산이 적은 구간 / 디플레이션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
D : 경기 과열 -물가 매우 높고 생산 한계 구간/ 인플레이션
총수요 AD: 우하향(↘) — 물가가 낮을수록 총지출이 커짐
총공급 AS: 우상향(↗) — 물가가 높을수록 생산이 늘어남
구분 그래프 위치 경제상태 설명
| A | AD 상단 (물가 높고 GDP 낮음) | 경기 둔화 | 물가가 높아서 소비와 투자 위축. 실질GDP 낮음. |
| B | AD 하단 (물가 낮고 GDP 높음) | 경기 확장(호황) | 물가가 낮고 소비·투자가 활발함. 실질GDP 높음. 경제 성장 구간. |
| C | AS 좌하단 근처 (물가 낮고 GDP 낮음) | 경기 침체(불황) | 물가와 생산 모두 낮은 구간. 소비 위축, 실업 증가. 디플레이션 위험. |
| D | AS의 끝부분 (물가 매우 높고 생산 한계) | 경기 과열(인플레이션) | 생산이 한계에 다다른 상태. 수요 과다로 물가 급등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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