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www.n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8081 한 점포 걸러 하나...공실 ‘늪’ 빠진 가로수길 - 투데이신문【투데이신문 심희수 기자】 서울 내 ‘최상급지’ 압구정 가로수길의 침체가 심상치 않다. 상가 공실률이 40%를 웃도는 상황이 2년 가까이 이어지고, 서울의 전체적인 임대료 상승 등으로 인해www.ntoday.co.kr ① 가로수길 공실률 40% → 2년째 장기 침체압구정 가로수길, 서울 최고급 상권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공실률 40% 이상. 2년째 회복 불가. 서울 평균 상권 대비 이례적인 고공실 상태.② 현장 실태: 거리 시작부터 '임대문의', 영업 중 점포도 한가게 앞마다 ‘임대문의’가 붙어있고 불법주차가 줄지어 있음. 유동인구 적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