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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에 투자하면서 안전자산이자 수익을 기대하고 싶다면?

writeconomics 2025. 8. 19. 19:23

 

 
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newspaper/018/0006093028?date=20250819

 

“골드·실버바 드려요”…투자자들 우르르 몰려든 이유

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거센 관세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금과 은, 미국 달러화 등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. 이에 은행권에선 금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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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은행, '하나골드신탁(운용)' 金에 1.5%운용수익
금시장 강자 신한은행, 소액 은투자 100g 실버바
시중은행 유일 실버뱅킹 '신한 실버리슈 실버테크'
이자를 달러로 주는 토스뱅크 '이자 달러로 모으기'



[ 기사 요약 ]

- 트럼프 정부의 거센 관세 압박으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자 금·은·달러 같은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.

- 시중은행들은 이를 기회로 삼아 안전자산 투자 신상품을 속속 내놓으며 고객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.
- 국제 금값은 8개월 만에 32.2%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해 금 투자의 매력이 부각됐다.

- 하나은행은 금 실물을 단순 보관하는 기존 서비스에서 나아가 ‘보관→운용→처분’까지 가능한 하나골드신탁(운용)을 출시했다.
- 이 상품은 고객이 맡긴 금(최소 30g)에 대해 만기 시 금 실물과 함께 연 1.5% 운용수익을 제공, “금도 무수익 자산이 아닌 운용 가능한 자산”임을 강조한다.

- 신한은행은 국제 은 시세 급등세를 반영해 기존 1㎏ 실버바 외에 소액 투자형 100g 실버바를 새로 내놓으며 투자 진입 장벽을 낮췄다.
- 또한 신한은행은 시중은행 최초로 0.01g 단위 금 투자 상품과, 은 투자 상품까지 운영하는 유일한 은행으로서 “금·은 모두 투자 가능한 포트폴리오”를 주장한다.

- 토스뱅크는 환율 변동 속에 고객이 자동으로 달러 자산을 쌓을 수 있는 ‘이자 달러로 모으기’ 서비스를 선보였다.
- 원화 이자가 발생 즉시 달러로 환전·적립되고, 최소 0.01달러부터 환전 가능하며 100% 환율 우대 혜택까지 제공해 “외화 투자 접근성을 가장 쉽게 만든 은행”임을 내세운다.

- 금융권은 전반적으로 “고객이 안전자산에서 시세 차익뿐 아니라 추가 수익까지 얻을 수 있어야 한다”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안전자산 신상품을 계속 내놓을 것이라고 전망했다.


** 하나은행
- 차별화 포인트: 금 실물을 단순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‘보관 → 운용 → 처분’까지 가능하게 해, 금을 무수익 자산이 아닌 ‘운용 가능한 자산’으로 전환.
- 주장: 고객이 금을 맡기면 만기에 금 실물과 함께 운용 수익(연 1.5%)까지 지급, 즉 안전자산에서도 ‘이자 수익 + 시세 차익’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고 강조.
- 전략:
1) 기존 골드뱅킹과 달리 운용수익형 신탁으로 포지셔닝.

** 신한은행
- 차별화 포인트: 금 투자에서 더 나아가 은 투자까지 포트폴리오 확장.
- 주장: 국제 은 시세가 35% 가까이 급등하자, 기존 1kg 실버바 외에 소액 투자형 100g 상품을 내놓아 접근성을 높였다고 강조.
- 전략:
1) 시중은행 최초로 0.01g 단위 금 투자 상품(골드리슈 골드테크) 제공.
2)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‘실버 뱅킹 상품’을 운영, 은 투자 시장에서 독점적 위치를 확보.

** 토스뱅크
- 차별화 포인트: 외화 자산 축적의 진입 장벽을 낮춤.
- 주장: 원·달러 환율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고객이 별도 환전 절차 없이 자동으로 달러 자산을 모을 수 있다고 강조.
- 전략:
1) 원화 이자를 발생 즉시 달러로 자동 환전·적립.
2) 최소 0.01달러부터 환전 가능, 기존 은행 대비 ‘편의성과 환율 혜택(100% 우대)’을 무기로 삼음.



1. 금 ETF (Exchange Traded Fund)

국내 금 ETF

  • ACE KRX 금현물 ETF
    • 한국거래소(KRX)의 금 현물 가격을 기초로 한 대표적인 금 ETF야. 물리적으로 금을 보유하고 가격을 추종하는 방식이야(MileMoa.com, 에이스 ETF, BTCC).
    • 1년 수익률은 약 71.3%, 3년 수익률은 약 108.5%로 높은 성과를 냈고, 순자산도 8000억 원을 넘어 한국에서 가장 큰 금 ETF야(K-ETF).
    • 롤오버 비용이 없어 연금 계좌나 개인형 퇴직연금(IRP)을 통해서도 투자가 가능해.
  • KIM KINDEX KRX Physical Gold ETF (코드 411060)
    • 역시 KRX 금 현물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, 물리 금에 기반한 패시브 펀드야(TradingView, 에이스 ETF).
    • 운용 보수는 약 0.50%, 순자산 규모는 1.34조 원, 1년 수익률은 약 35.4%, 전체 수익률은 약 111.3%에 이른다는 통계도 있어(TradingView).

해외 금 ETF (참고)

  • 대표적으로 **SPDR Gold Shares (GLD)**가 있고, iShares Gold Trust (IAU) 등도 있어.
    • GLD는 금 현물을 직접 보관하면서 금 가격을 추종하는 방식이며, 운용 보수는 약 0.40%(위키백과).
    • 해외 금 ETF는 국내와 달리 양도소득세, 금융소득종합과세, 해외주식 과세 규정 등이 적용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(BTCC).

2. 금 관련 채권 (금 선물 연계 ETF 또는 금 관련 채권)

현재 한국에서는 금에 직접 연계된 채권 상품은 명확히 활성화되어 있지 않아. 일반적으로 금 투자 채권 형태보다는, 금 선물을 추종하는 ETF나 파생상품이 더 흔해.

하지만, 금 선물 가격을 추종하거나 금 관련 자산에 투자하는 ETF가 존재하는데, 이는 ETF 카테고리에 포함될 수 있어. 예를 들면 선물 기반 금 ETF나 금광 회사 주식 기반 ETF 등이 있어(BTCC).

  • 예: 금 선물을 직접 추종하는 ETF (레버리지 포함), 금광업체 주식에 투자하는 ETF 등.

정리 표

투자 수단 특징

ACE KRX 금현물 ETF KRX 금 현물 기반, 높은 수익률, 연금 계좌 투자 가능
KIM KINDEX KRX Physical Gold ETF (411060) KRX 금 현물 기반, 중간 보수, 안정적 수익률
해외 금 ETF (GLD, IAU 등) 물리 금 기반, 해외 과세 및 환율 고려 필요
금 선물 기반 ETF / 금광 주식 ETF 파생상품 또는 기업 주식 연계 투자, 변동성 및 접근성 차이 있음

 

 

  1. 국내 금 ETF (ACE KRX 금현물 ETF, KIM KINDEX ETF)
  2. 해외 금 ETF (GLD, IAU 등)

이 두 가지가 대표적인 선택지야.
채권 형태로 금에 투자하는 건 현재 제한적이라는 점 참고해줘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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