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A2025082617280000727?did=NA
📌 기사 요약
1. 행사 개요
- 일시/장소: 8월 25일(현지시간), 미국 워싱턴 DC 윌라드 호텔
- 행사: ‘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’ (한국경제인협회 주최)
- 참석자:
- 한국 측: 이재용(삼성), 최태원(SK), 정의선(현대차), 구광모(LG), 김동관(한화), 정기선(HD현대), 허태수(GS), 조원태(대한항공), 이재현(CJ), 구자은(LS), 박지원(두산), 서정진(셀트리온), 최윤범(고려아연), 김상현(롯데), 최수연(네이버) 등 16명.
- 미국 측: 젠슨 황(엔비디아), 데이비드 루벤스타인(칼라일), 게리 디커슨(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), 린든 블루(제너럴아토믹스), 클레이 셀(엑스에너지), 팔머 러키(안두릴), 제이슨 권(오픈AI), IBM·구글·GM·록히드마틴 등 주요 기업인 21명.
2. 주요 논의
- 반도체·AI 협력
- 엔비디아 슈퍼컴퓨터용 반도체 칩을 삼성전자·SK하이닉스가 공급하는 방안 논의.
- IBM은 연세대와 양자컴퓨터 협력 사례 언급.
- 제조업 협력 확대
- 조선·원자력·항공·방산·바이오·에너지 분야까지 협력 확대 의지 확인.
- AI 활용한 제조업 첨단화, 에너지 문제 해결 논의.
- 한미동맹의 의미 강조
- 이재명 대통령: “동맹의 바탕은 신뢰, 경제 교류가 신뢰의 핵심.”
- 류진 한경협 회장: “미국의 혁신 역량 + 한국의 제조 기술 = 제조업 황금시대.”
3. 상징적 장면
- 이재용 삼성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포옹이 큰 주목을 받음.
- 최태원 SK 회장 등도 미국 기업인들과 활발히 교류.
- 참석자 발언이 길어 “제한이 없었다면 1박2일 워크숍이 필요했을 것”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열띤 논의.
🔹 이 기사가 뜻하는 바
- 한미 경제 협력 강화 무대
→ 한미 정상회담 직후, 정치적 동맹을 경제·산업 협력으로 구체화하는 자리. - 첨단 제조업(반도체·AI·에너지) 중심 동맹
→ 단순 교역이 아닌, AI·반도체·양자컴퓨터·원자력 등 미래 산업에서 공급망·기술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.
🔹 이 기사를 통해 알 수 있는 정보
-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↔ 엔비디아 협력 논의
- 엔비디아 슈퍼컴퓨터에 최적화된 반도체 칩 공급 협력.
- 한국 반도체 기업이 AI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신호.
- 참석 인사 구도
- 한국: 삼성·SK·현대·LG 등 전 산업 대표 총출동 → 한국의 경제력 총결집.
- 미국: 엔비디아·IBM·구글·오픈AI·GM·방산 기업 등 → AI·첨단 산업의 중심 기업.
- 정치·경제 시너지
- 이재명 대통령, “동맹의 바탕은 신뢰, 신뢰는 경제 교류로” → 경제 협력이 안보 동맹의 기반임을 강조.
🔹 관계자 입장에서 의미
- 정부: 미국과 경제·기술 동맹을 강화해 중국 의존도를 줄이고, 한국 기업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전략.
- 삼성·SK: 엔비디아 같은 AI 리더와의 직접 협력 → 단순 메모리 공급자가 아니라 AI 칩·고성능 반도체 생태계 중심 기업으로 포지셔닝.
- 엔비디아: 안정적이고 대규모 반도체 공급망 확보 → AI 성장의 필수 조건.
🔹 모임을 주최한 이유
- 한미 정상회담을 경제 협력으로 확장.
-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한미 첨단 제조업 동맹을 다지기 위해.
- 기업인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 투자·R&D 협력 논의.
🔹 포옹의 의미 (퍼포먼스 해석)
- 이재용 회장과 젠슨 황 CEO의 포옹은 단순 인사가 아님.
- “삼성과 엔비디아가 가까워지고 있다”는 상징적 메시지 → 글로벌 언론·투자자에게 협력 신호.
- 정치적 이벤트보다 산업 협력 이벤트를 각인시키는 퍼포먼스.
🔹 삼성의 계획을 엿볼 수 있는 부분
- 삼성은 메모리 반도체 외에도 AI용 GPU·고대역폭 메모리(HBM) 등 미래형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와 협력 강화를 모색.
- 단순 공급자가 아니라 AI 시대의 전략적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려는 계획.
💡 면접 예상 질문
- “삼성전자와 엔비디아 협력이 한국 반도체 산업에 갖는 의미는 무엇이라고 보나요?”
→ (핵심: 단순 메모리 공급에서 벗어나 AI 생태계 핵심 기업으로 도약) - “이번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같은 모임이 갖는 전략적 가치는 무엇입니까?”
→ (핵심: 공급망 동맹, 기술 협력, 민간 네트워크 강화) - “이재용 회장과 젠슨 황 CEO의 포옹 장면이 크게 보도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?”
→ (핵심: 상징적 제스처, 글로벌 협력 메시지, 투자자·시장에 신호 전달) - “AI 시대에 한국 반도체 기업이 차지할 수 있는 전략적 위치는 무엇일까요?”
→ (핵심: 데이터센터·AI칩 수요 대응,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생태계 확장) - “정부가 이런 행사를 지원하는 이유와 기대 효과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?”
→ (핵심: 국가 경쟁력 강화, 동맹 기반 경제 협력, 중국 의존 리스크 축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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